우선, 이전 포스팅에서 다룬 서류들을 구비해서 은행에가도 바로 대출 신청이 되지 않습니다.
이번에 저희가 살펴볼 것은 바로 '심사' 입니다.
'심사'는 내가 계약할 집에 대한 심사와 나의 신용 및 자산에 대한 심사로 나뉘어 집니다.
은행에서는 '1차적으로 해당 매물(집)에 대해서 대출 보증을 해 줄 수 있다. (대출 신청 대상이다.) ' 라고 답변을 해줍니다.
이제 부터 조금 바쁘게 움직여야 합니다.
- 부동산에 전세대출과 관련된 문서 받기
(부동산 전세계약서, 둥기사항전부증명서, 선순위 임차인 보증금 확인서) - 근처 동,읍사무소에서 '확정일자' 받기 (전세계약서 필요)
- 신분증 지참 후 계약서 등 서류들과 함께 은행 방문 (전세대출신청 진행)
여기까지 진행되면 전세 대출 신청은 완료입니다!
다만, 이후 신청자의 신용도나 자산 등에 대해 진행되는 심사에 대해 대출여부가 다시 안내됩니다.
심사는 약 1주정도 시간이 소요되며, 1주 후 핸드폰과 핸드폰의 공인인증서가 필요합니다. 신한은행의 경우 은행 어플을 통해 간략한 서명을 진행하고, 이 외에도 몇 가지 서류 서명이 필요합니다.
앞 서 말씀드린 절차가 모두 끝나면 신청자는 더 이상 대출과 관련한 용무는 끝이 납니다. 이 후에는 위 그림처럼 은행에서 계약된 집에 현장조사를 갑니다. (해당 매물이 실제 거주가능한 집인지 확인하기 위함이라고 합니다.) 이 때, 집 비밀번호가 필요하니 미리 알아두시길 바랍니다.
마지막으로 모든 절차가 끝나면 대출 승인 및 지급 안내가 오고 계약서의 집주인 계좌로 대출금이 입금됩니다.
이 후에는 전세대출 보험과 관련한 포스팅으로 찾아뵙겠습니다.
감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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